횡성군, 그라운드골프 50m 홀인원 장학금제도 시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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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그라운드골프 50m 홀인원 장학금제도 시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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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그라운드골프협회(회장 조태진)에서는 6일 횡성군 향토인재장학금 2백만원을 횡성군에 기탁했다.

모금방법은 년중 평상시 연습을 하며 16홀중 50m(2번, 4번홀)에 홀인원을 하면 첫 회에 1만원, 다음 회부터는 1천원씩을 기탁형식으로 운영하여 이익금을 향토인재 장학금으로 매년 전달하고 있다.

2019년도에는 1,768회의 홀인원에 2,715천원을 모금했으며 강윤득 회원의 경우 233회에 251천원을 기탁한바 있으며 30회 이상 홀인원 한 회원도 20명에 달한다.

지금까지 장학금전달은 2017년도는 1백만원, 2018년도 2백만원, 2019년도 2백만원, 금년도 2백만원 총 7백만원을 기탁하였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추진하므로서 장학사업은 물론 회원결속과 경기력 향상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그 결과, 2019년도에는 12회(전국대회, 도대회, 시․군대회)의 경기에 참여했으며 제3회 강원도 협회장기대회 유치(620명), 횡성군수배 6개군 대회(300명)를 횡성에 유치해 지역을 알리고 생활스포츠 저변확대에 노력하였으며 경기성적도 단체전 우승 5회, 준우승 2회, 개인1등 2회, 부부전 1등 2회 등 다수의 수상을 받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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