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내년 스포츠마케팅 ‘100억원’ 달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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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내년 스포츠마케팅 ‘100억원’ 달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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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인제에서 개최된 경기
2019년도 인제에서 개최된 경기

인제군이 올해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90억원 이상의 직·간접적인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했다.

인제군은 올해 40개의 전국단위대회와 20개의 도 단위 체육대회 등 모두 60개의 대회를 유치하였으며, 레슬링, 검도, 탁구 등 8개 종목 80여 전지훈련 팀 유치 등 모두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5만 여명의 선수단이 인제군을 방문했다.

인제군은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15년도에 17억원, 16년도에는 54억원, 17년도에는 67억원, 18년도에는 80억원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매년 큰 폭으로 상승하며 지역의 성장 동력을 이끌고 있다.

특히 내년에는 타 지역과 차별화된 ‘스포츠관광상품의 개발과 지역경제 도움이 되는 규모와 경제성이 높은 도 단위 이상 60개 이상의 대회와 130개 팀의 전지훈련팀 유치를 통해 100억원 이상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목표로, 현재 도 단위 이상 50개 대회, 배구, 레슬링, 검도, 탁구, 배드민턴 등 6개 종목의 전지훈련을 확정한 상태다.

또한 남면 전지훈련복합단지 조성, 기린면 국민체육센터, 서화면 평화체육관, 상남면 라이딩센터 등 건립공사가 내년부터 착공 될 예정으로 각 지역별로 스포츠마케팅의 안정적인 기반을 구축하며 전국 제일의 스포츠 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춘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군은 내년부터 처음으로 스포츠대회 참가를 위해 지역을 찾은 선수단 및 관계자, 가족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관내 숙박시설의 침구류 세탁을 지원하며 청결한 인제의 이미지를 높이는 한편, 다양한 방법을 통해 참가선수들에게 제공해 스포츠인과 지역주민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인제군 관계자는 “인제군이 스포츠마케팅을 전략적으로 추진하며 내년 100억원 이상의 지역 경제파급효과를 창출 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고 있다.”며 “지역 상경기에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지역에 도움이 되는 각종 대회와 전지훈련팀 유치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년도 인제에서 개최된 경기
2019년도 인제에서 개최된 경기
2019년도 인제에서 개최된 경기
2019년도 인제에서 개최된 경기
2019년도 인제에서 개최된 경기
2019년도 인제에서 개최된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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