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SM픽쳐스와 영상 콘텐츠 판권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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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 SM픽쳐스와 영상 콘텐츠 판권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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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본편 뿐만 아니라 메이킹까지 독점 판권 보유

▶ KTH, SM픽쳐스와 뉴미디어 및 온라인에 공급할 영상 콘텐츠 판권 계약 체결

▶ 동방신기 주연의 <베케이션>, 외화 <페인티드 베일>의 인터넷 VOD 독점 판권 확보

KTH(대표 송영한)는 14일, SM픽쳐스(대표 한세민)와 뉴미디어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제공할 영상 콘텐츠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TH는 이번 계약으로 SM픽쳐스가 보유하고 있는 극장 드라마 <베케이션>과 영화 <페인티드 베일>에 대한 인터넷 판권을 확보하고, 온라인VOD, IPTV, 와이브로 등 다양한 뉴미디어 플랫폼에 해당 콘텐츠를 공급하게 되었다. 특히, <베케이션>은 4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동방신기 주연의 옴니버스 극장드라마로 지난 여름 개봉되었으며, KTH는 이 작품의 본편 뿐만 아니라 메이킹까지 독점 판권을 보유하게 되었다.

SM픽쳐스는 앞으로 SM엔터테인먼트의 소속 연예인을 활용한 다양한 부가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으로, KTH는 “이번 계약으로 향후 이러한 부가 콘텐츠까지 확보, 제공함으로써 보다 관련 영상 사업이 더욱 활기를 띨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한편, KTH는 이 밖에도 최근 영상콘텐츠 판권 사업 확대 및 영화제작 투자 참여 등으로 적극적인 영상사업을 추진, 확대하면서 사실상 인터넷 영상 판권 사업을 선두 지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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