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팽성추팔산업단지 기업협의회, 10년간 이어지는 사랑의 손길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평택 팽성추팔산업단지 기업협의회, 10년간 이어지는 사랑의 손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평택시 팽성추팔산업단지 기업협의회는 지난 20일 송년회 자리에서 관내 소외계층에게 써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팽성읍행정복지센터(읍장 강해진)에 전달했다.

팽성추팔산업단지 기업협의회는 ㈜에이지(대표 구원수) 등 28개 기업체가 참여하고 있는 단체로, 평소에도 지역주민들과의 소통과 유대강화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10년간 정기적으로 300만원씩 성금을 기탁해 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 구원수 회장은 “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게 되어 보람을 느끼며, 추운겨울에 조금이나마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강해진 팽성읍장은 “어려운 경영여건에도 10년간 지속적으로 팽성읍 어려운 이웃들을 잊지 않고 성금을 기탁해 주어 감사드린다”며, “더불어 사는 훈훈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전달된 성금은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에게 전달해 따스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