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 내 형제, 내 부모님처럼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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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을 내 형제, 내 부모님처럼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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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우체국, 어버이날 축하 행사로 주민들 환한 얼굴

논산우체국(국장 신승평)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우체국을 찾아주신 고객들에게 어버이날 행사를 실시하였다.

고객을 편안하게 모시기 위해서 우체국을 찾아주신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첫방문 고객에게 기념품을 증정하였으며, 신승평 국장 및 영업과장은 창구도우미로 활동하였고, 우체국 창구에 조촐한 다과를 준비하여 고객들에게 떡과 음료를 드렸다.

논산우체국은 우정사업본부에서 평가한 2006년도 전국 고객만족 우수국으로 장려상을 받은바 있으며, 고객을 내형제 내 부모와 같이 모신다는 생각으로 고객을 맞이하고 있어 지역주민들에게 친절하다는 칭찬을 많이 받고 있다.

신승평 논산우체국장은 “다시 찾고 싶은 우체국, 편안한 우체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고객을 보다 친절하게 모시겠으며, 2007년 고객만족 최우수국을 달성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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