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역설이 아니라 횡설수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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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역설이 아니라 횡설수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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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대통령의 복당 언급이 집중포화의 대상이 되자 “탈당을 막기 위한 역설”이었다고 해명을 했다.

대통령이 복당을 하겠다고 나서면, 탈당을 막기는커녕 오히려 탈당 의지를 북돋는 꼴이 되었을텐데, 역설이 아니라 횡설수설이다.

천호선 대변인은 통합의 주체가 대통령이 아니라 당이기에 "당 지도부가 공론을 모아 질서있게 하면 반대 안한다는 것”이 대통령의 입장이라고 했는데, 탈당한
대통령이 통합에 찬반을 표현하는 것 자체가 문제이다.

한마디로 여권분열의 책임을 느끼고 국정운영에 매진해야할 대통령이 정권 재창출과 후계구도에 올인하며 정치 개입과 말바꾸기를 계속하는 것이 문제의 핵심이다.

청와대는 횡설수설 중단하고, 정치에서 손을 떼라는 조언과 충고에 귀를 기울이기 바란다.

2007. 5. 7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서 창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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