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우파 니콜라 사르코지 당선 환영
스크롤 이동 상태바
프랑스 우파 니콜라 사르코지 당선 환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유민주주의의 위대한 승리로 역사는 기록할 것

 
   
  ▲ 니콜라스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 당선자. 지지자들 환호에 답하며 연설을 하고 잇다.  
 

프랑스 대선에서 우파 니콜라 사르코지가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프랑스인은 변화를 선택했다. 모든 프랑스인의 대통령이 되겠다.”는 그의 취임사를 환영한다.

프랑스 내무부의 최종 개표 결과, 사르코지가 53.06%를 얻어 46.94%의 루아얄에 낙승했다.

과거정치와의 단절, 미국과의 유대강화, 자유경쟁시장경제의 기치를 내건 우파 사르코지의 좌파 루아얄에 대한 승리는 자유민주주의의 위대한 승리로 역사는 기록할 것이다. 과거의 프랑스정권은 이라크전에서 미국에 반대하여 미국과 불편한 관계였다.

테러와 독재를 지원한 프랑스정권과 단절하여 변화를 주겠다는 사라코지의 승리는 우리에게도 신선한 감동을 준다. 우리 모두 역사의 새 페이지를 기록하자, 미국은 프랑스의 우정을 기대해도 된다는 그의 연설은 우리에게도 교훈이 되어야 한다.

사라코지의 명연설처럼 한국인 우리도 역사의 새 페이지를 기록해야 할 것이다. 좌파로 얼룩진 낡는 이데올로기를 던져 버려야 하지 않을까? 간첩과 국가보안법 전과자에게 민주화의 명예와 거액의 보상금을 주는 반역의 과거와 단절하는 새로운 변화가 요구된다.

대한민국은 제국주의 식민주의에서 해방되고 6.25 무력남침에서 나라를 지켰다. 우리는 그 과정에서 하나님의 도구로서 우방인 미국과 유엔의 도움을 받았다. 2007년은 우리에게도 역사에 새 페이지를 쓸 수 있는 기회가 되어야 한다.

새로운 변화의 시대를 여는데 한나라당은 자유민주주의 정체성을 잃지 말아야 한다. 과거처럼 반미친북 경쟁을 또다시 벌린다면 한나라당은 하나님과 국민으로부터 버림을 받을 것이다.

당헌당규에 의한 민주적인 경선을 포기하고 오픈 프라이머리에 준하는 공작정치가 자행된다면 반역의 과거를 되풀이 할 것이다. 천막당사로 고생한 과거를 잊어 버리고 북한에 300억원을 퍼주겠다는 박계동 의원의 발상은 한나라당의 돈줄을 고갈시키는 결과를 가져오는 것은 물론 친북경쟁으로 한나라당은 자멸할 것이다.

자유민주주의 보수단체를 멀리하고 보수단체에는 한푼도 주지 않을 정도로 인색한 한나라당. 그러나 북한에 200억 - 300억원을 퍼주겠다는 박계동의원의 망언이 당론으로 결정된다면 한나라당은 하나님과 국민으로부터 버림을 받을 것이다.

프랑스의 사라코지의 승리는 한국에서 재현되어야 한다. 반미친북경쟁의 과거와 과감하게 단절하지 않는다면 한나라당은 미래가 없다.

적과 동지를 혼동하고 김정일과 김대중의 6.15 선언과 남북정상회담을 환영하는 한나라당이 반성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인내가 끝날 것이다.

당헌당규를 위반하여 오픈 프라이머리에 준하는 경선으로 국민의 눈에 피눈물을 흘리게 한다면 하나님의 준엄한 심판을 피하지 못할 것이다.

박근혜, 이회창, 지만원, 박찬성,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나라사랑어머니연합, 보수주의 학생연대, 뉴스타운, 부추연, 미래포럼등을 비롯한 모든 자유민주주의 세력은 단결하여 좌파정권연장용 공작정치를 저지할 것을 호소한다.

서석구. 변호사. 미래포럼 상임대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