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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선룰 바꾸자는 이명박 전 시장^^^ | ||
그리고 이차적으로 1위의 지지율을 만들고 있는 이명박 전 시장이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그 이유는 측근들이 당내에 기득권을 노리며 해온 행위를 볼때 당원이나 국민들이 실망을 느끼고 있다. 또한 이명박측이 당의 내분을 일으키며, 후보검증도 회피하고, 이재오 최고의원을 비롯하여 일반의원들이 줄서기 강요를 노골적으로 하는 등 그 책임이 크다.
또한 강 대표를 강제로 끌어 내려 당을 장악하여 경선에 유리한 고지를 점유하려는 정치적 반당 행위를 자행. 다행히 불발로 끝이 났지만, 또다시 이명박 전 시장이 경선 룰에 대해 반기를 들고 자신의 주장을 계속하고 있어 당의 위기가 또 고조되고 있다.
당의 분란 책임, 이명박 전 시장에 있다.
이명박의 지금 하는 행동으로 볼때 각종 여론조사 지지율 1위를 하는 후보가 맞는지? 당헌, 당규를 마음대로 뒤 바꿀려는 당의 유망 대권후보가 맞는지 의심스럽다. 그렇게 자신이 없어서 당헌, 당규마져 자신의 유리한 쪽으로만 바꾸려 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이미 경선 룰은 지난번에 박근혜 전 대표측에서 양보를 했으면 그것으로 만족을 해야 옳은 것 아닌가. 왜 그리 이명박 전 시장은 옹졸하게 자신의 이득만을 노리고 있나. 숫한 우여곡절끝에 당 경선위가 결정한 8월, 20만명으로 결정된지가 얼마나 지났는가.
8월, 20만명으로 하다보면 또 불안한가. 그러니 또다시 바꿔야 한다고 나서는 것 아닌가. 경선 룰을 한번 바꾸면 그것으로 밀고 나가야지 병아리들도 아닌 한나라당 대권후보라는 사람이 시시각각 생각 나는대로 당헌,당규를 밥먹듯이 바꾸어도 되는가.
지난번 결정 난 경선 룰을 단 한번도 시행해 보지도 않고, 또한 얼마나 시간이 지났다고 또 다시 바꾸려 어거지 주장을 하는가. 아무리 대권주자라고 해서 당헌, 당규를 개인의 생각으로 마음대로 바꿔도 된다고 생각하는가.
자신의 마음에 들때까지 계속 바꾸려 하는 이명박의 속셈은 '차라리 후보자리를 물려 달라'는거 아닌가. 솔직히 그냥 달라고 한다면 그래도 남자다운 패기가 있다고 봐 줄 수가 있다. 눈에 보이는 뻔한 야욕이 드려다 보이는 짓 아닐까. 지방 선거도 아닌 한 나라의 대권후보로 지목 받는 대권후보가 할 짓인가 생각해 보라.
그리고 한나라당이 이명박당인가. 왜 마음대로 마구 바꿀려고 안달을 하나. 당원과 지지자들은 허수아비로 생각하는 모양인데 천만의 말씀이라 경고를 하고 싶다. 당원들이 핫바지가 아니라는 걸 아마 알고 있을터, 이제 그 고집을 꺽어야 할 때이다.
이명박, 과연 지지율 1위 후보가 맞나
'내가 지지율 1위를 달리니 내멋대로 한다'는 것인가. 아니면 막강한 윤리위원장 인명진이 그대 편이고 또한 정치목사 김진홍 빽을 믿고 큰소리 치고 있는 것인가. 그래도 그렇지 이게 어디 대권주자가 할 짓인가. 당원들과 지지자들을 얼마나 무시하기에 이런 행동을 하는가.
지금의 한나라당이 마치 손아귀에 넣은듯 너무나 심한 착각을 하고 있다. 아무리 대권후보라 해도 격식을 갖출때는 예의를 지켜야 하는 법이다. 어디 밑는 구석이 없지 않고서야 망나니 떼거지들이나 하는 행동을 그리 할수가 있나. 행여 당 밖에 사당이라도 세워 놓았나. 도저히 이해를 할 수 없는 짓이라고 생각한다.
한나라당은 분명 이명박 개인의 사당이 아니다. 당원들과 열성인 지지자들이 정성드려 만든 당이다. 이명박을 위한 당이 아니다. 당이 정한 원칙을 흔드는 것이야 말로 가장 큰 네거티브라는 박근혜 전 대표의 말을 이해가 안되는 모양이다.
당헌, 당규 무시한다면 차라리 탈당하라
옹졸하게 자신이 한말도 안했다고 오리발 내밀고 있고, 지난 범법행위를 우습게 여기며 기고만장한 이 전 시장 행동이 너무 과하다. 대한민국 대통령 자리가 그렇게 입 맛대로 쉽게 될거라 생각했다면 그만 포기하거나 차라리 탈당을 하는 것이 좋을듯 하다.
이런 성격의 소유자가 만일 당선이 되어 법을 입 맛대로 뜯어 고쳐 자신만을 위하고, 주변인물 들을 같은 동격의 인물들로 가득 채워 당를 통치한다면 어찌 될까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아무리 유명세를 누리는 대권후보라 해도 당헌,당규를 필히 지켜야만 한다.
겉으로는 국민과 당원들을 위하는 척 하는 그 모습에 회의를 느낀다. 이제 탈을 쓴 위장 전술은 그만두고 진정 당원과 지지자들을 위해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오라. 정정당당히 경선위의 선출방식에 동조를 하여 한나라당을 더 이상의 분란의 장으로 만드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더 이상 개인의 욕심을 정략적으로 이용 당헌, 당규를 뜯어 고치려는 만행이 지속된다면, 당원과 지지자들이 결코 더 이상 묵과하진 않을 것이다. 속히 당의 규정에 적극 동참하기를 바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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