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의 탈당은 탈열린우리당 이전에 실상 노무현 대통령과의 절연이라는 의미가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범여권의 잠재적 대선 주자에 대한 노골적 영향력 행사를 시도하는 대통령의 마음이 자신들에게 있지 않음을 눈치 채고 반발하는 것이다.
그러나, 창당의 주역이자 당의 얼굴이었던 이 두사람은 결코 탈당을 해서는 안되는 인물들이다.
열린우리당의 실패와 참여정부의 실정에 대한 무한책임을 공유하는 이들은 끝까지 당과 운명을 함께 해야한다.
대통령의 탈당과는 관계없이 친노 잔당만이 남아 대통령의 사당이 될지라도 두사람이 정치 지도자라면 탈당 막차를 탈 것이 아니라 끝까지 당을 추스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다.
무책임과 기회주의적 분열에 지친 국민들은 結者解之의 모습을 보기 바란다. 대권 도전은 그 다음의 일이다.
2007. 5. 3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서 창 민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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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데로된 언론사에서 발표를 하게 해야지 이런데가 뭔 언론사라고
이런데에다 정당발표를 하냐~ 얼띠기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