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시청이 변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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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시청이 변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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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례조회를『공직자 특별교육』으로 변화 시도

김천시에서는 지금까지 매월1일 정례조회를 시청강당에서 본청직원들로 대상으로 진행하여 왔으나 5월 정례조회는 일과시간 이후에 본청 및 읍면동 전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특별교육 형식으로 진행하는 획기적인 변화를 시도하였다.

이번달에는 2007년도 공직자 특별교육을 지난1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유공자 표창과 대한테니스협회 전무이사(전영대)를 비롯한 유공 민간인 11명과, 청소년 지도자와 모범청소년 18명 및 기업유치 유공공무원(어모면장. 임덕수)등에 대한 표창을 수여 하였다.

이어서 박보생 김천시장은 훈시를 통하여 봄철 산불예방 활동과 함께 혁신도시 및 KTX김천역사 건립추진, 전국소년체전 및 장애인체전 준비 등 당면한 업무처리를 위하여 그동안 각자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 온 직원여러분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앞으로 시정전반에 걸쳐 시정방향이나 주요시책 등을 역설하는 등 생동감 넘치는 교육으로 승화시켰다.

특히, 박시장은 사고의 틀을 깨기 위해 지난 4월1일 조회시에는 신순식 정보기획팀장이 이끄는 금오리드&벨 색스폰 앙상블팀의 공연을 제안한 바 있으며 이번 조회시에도 전공무원이 서로 얼굴도 익히고 친목을 도모하며 시정 전반에 걸쳐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또한 시장업무추진비의 일부를 부서별 단합대회 비용(1인5,000원)으로 제공하는 등 새롭게 변화된 획기적인 발상에 대하여 지역경제활성화와 직원사기진작 등 역동적인 시책추진에 대다수 공무원들은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번 특별교육을 계기로 김천시는 본청 및 읍면동 전직원이 다함께 시정전반에 걸친 추진상황을 이해하고 직원 상호간에 결속력과 화합으로 당면한 국책사업과 역점시책을 완벽하게 추진하여 지역발전의 획기적인 전환점으로 승화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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