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동기보다 대폭 증가한 수치이며, 지난 4분기에 비해서도 개선된 수치이다. 매출액은 46.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20% 증가했으며, 전분기 대비해서도 70% 성장했다.
인프라웨어는 분기 매출 46.3억원의 주요인으로, 모바일 브라우저의 SK텔레콤 및 LG텔레콤 향 전 모델 탑재와 더불어 지난해 4분기부터 가시화되기 시작한 해외향 탑재분의 증가이다.
또한 신규사업 분야인 방송용 솔루션의 시장 조기 정착 성공으로 성장 동력의 본격적인 가동이 시작되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매출액 증가의 단초가 된 방송용 솔루션은 올 1월 셀런을 기점으로 시장 진출 토대를 마련했으며, 최근 다산네트웍스와의 방송용 브라우저와 미들웨어를 통합한 차세대 미들웨어의 공급계약으로 방송용 솔루션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
영업이익은 17.8억원의 흑자를 기록하며 전년의 적자에서 큰 폭으로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영업비용 (매출원가+판매관리비)은 인건비 등의 증가로 전년동기대비 25.9% 늘어났으나 매출액이 2배 이상 신장하면서 이익률은 개선되었다.
이에 대해 인프라웨어 강관희 대표는, "올 1사분기에는 인프라웨어에 굵직한 이슈가 많았다" 며 "올 2007년은 통신과 방송 융합을 통한 신규시장 진출 및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의 호기가 될 것이다." 라고 전했다.
올 2분기 이후 사업 전망에 대해 글로벌 휴대폰사와의 브라우저 공급계약 및 해외향 단말기에 자사 브라우저 가 지속적으로 탑재가 될 전망이며, IPTV등 방송용 솔루션 사업영역 확대와 더불어 올 초 디지털카메라를 시작으로 PMP 및 첨단 디바이스 내 브라우저 적용이 확대될 예정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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