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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와 전여옥 최고위원^^^ | ||
그런데 전여옥은 책임전가식으로 입을 열고 느닷없이 박근혜측을 향해 포문을 열었다.
대선주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려는 발언을 했다. 그리고 강대표는 물론 대권후보들과 소장파 등 모두를 물고 늘어졌다.
이런 행동으로 오히려 전여옥의 최고위원 사퇴는 결국 당내를 시끄럽게 했으며, 또한 전여옥 자신마저 구설수에 올랐다. 이러한 것은 대권주자, 당지도부를 걸고 넘어져서 외부적으로 자신의 당위성을 입증시키고 대외적으로 얻고 싶은 '영웅심리'를 이용한 제스쳐가 아닐까.
전여옥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대목이다. 한동안 전여옥이란 이름이 정치권에서 오르내릴때 의리있고 입심이 좋은 여자로 만 생각했다. '너무 설친다'라는 평과 함께 그래도 정치인으로서 정도를 걷는 박근혜 대표를 위해서 노력하는 가상함이 전여옥을 눈여겨 보게 했다.
이런 전여옥의 입에서 만들어져 나오는 식상한 말들에 실망도 많이 했지만 그래도 당을 위하는 마음과 나라사랑을 바탕으로 그정도의 망발에 인내심을 묵인할수 있었다. 그러나 점차 이름값을 하면서 부터 전여옥의 거만함이 눈에 띠게 드러나기 시작했다.
박근혜 대변인 20개월, '최고위원' 입성
그 거만이 도를 넘어선 것은 최고위원에 도전장을 내면서다. 일개 기자에서 비례제 의원으로 급성장하고 그런 그가 당의 최고위원 자리까지 넘보게 된것은 바로 박근혜의 힘이 컸던 것은 사실이다. 실제 전여옥은 박 전 대표의 재임기간 중 1년 8개월 동안 대변인으로서 박 전 대표의 입 노릇을 해왔다.
그때 당시 당내에 전여옥을 박근혜 전 대표의 사람으로 분류하는 데 이견이 있는 사람은 없었으며, 또한 전여옥은 전당대회에서 박근혜 전 대표의 그림자를 등에 업고 상위권에 진입할 수 있었다. 그 결과는 당연히 최고위원직에 입성했다.
그러나 최고위원이 되면서부터 그의 행동은 자신의 위치도 생각하지 못하고 거만은 하늘 높은줄 모르고 솟아 오르고 있었다. 아무리 야당의 의원이라지만 국정감사에서의 거만한 행동은 실로 가관이었다. 언론과 세간의 입에 오내리면서 반대 급부적으로 네티즌들의 인기는 상승세를 유지했다.
전여옥 급성장 오판, 박근혜에 등 돌린 원인
각종 강연과 연설이 늘어갈수록 우월감에 빠져든 그녀는 욕심이 커져 그 이상의 자리를 생각하는 듯 하다. 이러한 자만이 급기야 자신을 키워준 박 전 대표에게 등을 돌린 것이다. 그 동안 전여옥을 신선하게 보아온것은 다른 추잡한 정치인들보다 시원한 언어구사와 강한 여성이란 인상을 받았기 때문이다.
또한 박근혜 대표를 그림자 처럼 따르며 그를 위해주는 애절한 행동에서 더욱 관심을 가졌으며, 여당의 돌출행동에 시원한 말로 제재를 가하는 그녀에게 박수도 보냈다. 특히 비오는 날 우의를 손질해 주던 그녀의 박 대표를 사랑하는 마음은 그당시 큰 감동을 줬었다.
지금에 와서 생각하면 차라리 전여옥은 전당대회에서 패배를 했어야 했다. 어쩌면 너무 빠른 급성장이 그녀를 야비한 정치인, 의리없는 추잡한 사람으로 변하게 한 원인이다. 정치판이란 추잡하기 그지없어, 동료 배신은 밥먹듯이 하고, 욕심만 커져 온갖 비리가 불거지는 그런 곳이다.
아직도 전여옥은 현실의 막가파식 정치판에 그나마 신선감이 있는 정치인이다. 그러나 작금에 행한 행동은 평범한 여인네들 보다 못한 소인배 정치인의 행동이라 본다. 상황에 따라 움직이고 행동하는 추잡한 정치인들과 다를바가 없다.
'정치인은 의리와 약속은 반듯이 지켜져야 한다.'
박 전 대표는 의리와 약속은 반듯이 지킨다는 그런 정치인이다. 그러기에 변함없는 지지를 보낸다. 이런 정치인이 더 많이 있어야 정치판이 활성화 되는 것이다. 국민을 속이려 들고 법을 이용하여 자신의 야욕을 이루려는 잡배 정치인들과는 거리가 먼 박근혜를 보아왔다.
전여옥은 박근혜 전 대표와의 의리를 소중히 생각해야 한다. 비례 전국구 의원으로 시작해서 지금의 최고위원 자리를 하기까지 전여옥이란 이름과 명성을 얻은것은 박 대표의 힘이 작용했던 것을 부인할 수가 없을 것이다.
아무리 자신의 취지와 다르다고해서 의리를 배신하고 돌아서는 행동은 그야말로 잡배 정치인들이나 하는 짓이다. 같은 여성으로, 같은 애국정신으로 함께 해온 박근혜 전 대표에게 등을 돌리는 짓은 자멸의 길을 재촉하는 것이다. 다시금 박근혜와 함께 이 난국을 헤쳐나가기를 바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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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덕에 그정도된것인것은 안따지겠다.
그동안 나발참 많이도 깠다. 더이상 인간대접할 필요가없는 사람이다.
강창희의원과 점심먹은것까지 미주알 고주알 그건 잡담도 아니고
글줄꽤나 쓴다고 할말 못할말 구분하지 못한다면,
한계점에 이르른것이다. 역시 그릇 정도가 이정도밖에 안되는 사람
인데, 별관심없다.
전여옥 땡땡땡 끝났다. 말할 가치도 없은 인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