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과내일 1분기 영업이익 3.7억 (전기대비 463%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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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과내일 1분기 영업이익 3.7억 (전기대비 463%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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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서비스 부문에서 공격적인 영업을 펼쳐

네트워크서비스 전문기업 오늘과내일(tt.co.kr, 대표 이인우)이 올 1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액 56.7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 영업이익은 3.7억 원, 경상이익 3.8억 원, 당기순이익은 3.0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1분기 실적은 전기와 대비해 매출액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였으나, 영업이익은 463%, 경상이익 313%, 당기순이익 480%로 모두 크게 증가한 실적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된 것이 특징이다.

오늘과내일은 이번 실적에 대해 네트워크서비스 부문은 UCC 등 IT의 전반적인 활성화에 따른 고객사의 트래픽 증가로 매출증대가 이뤄졌으며, 컨택센터서비스 부문도 영업호조가 이뤄지는 등 서비스매출 부문의 매출이 전기와 대비해 28% 증가하고 상품매출은 감소해 전기대비 수익성을 개선시키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오늘과내일은 관계자는“올해 325억원 매출목표를 달성을 위한 첫걸음인 1분기 실적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2분기부터는 컨택센터 부문과 지난 연말 출시한 보안컴퓨터, 타이온(TTION)의 판매가 본격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며, “수익성 위주의 경영을 통해 이익율을 더욱 높이는데 힘쓸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오늘과내일은 최근 호스팅 상품을 전면 개편하고 IDC(데이터센터) 등 관련시설을 확장하는 등 네트워크서비스 부문에서 공격적인 영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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