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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하정^^^ | ||
지난달 4월 말부터 개화하기 시작한 군청 후정의 영산홍과 철쭉들은 옛 관아건물인 안회당과 여하정을 사이에 두고 녹지공간 주변을 아름답게 수놓아 군청을 찾는 사람들에게 편안함과 봄의 정취를 한껏 제공하고 있다.
특히 군청 앞 광장은 500여년 된 버드나무의 녹음과 어우러진 울긋불긋한 영산홍들이 장관을 이루며 오가는 행인의 발목을 붙잡고 있다.
이로 인해 군청을 찾는 많은 주민들이 활짝 핀 꽃들을 보면서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봄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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