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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선거후 책임론에 휩쌓인 강재섭 대표^^^ | ||
그러나 기회만 노리는 일부 한나라당 소장파 의원들이 기다리기라도 한듯 우후죽순으로 당지도부와 대선주자들을 몰아 세우려 하고 있다. 정말 한심하고 무식한 소장파 의원들 아닌가.
이번 선거 결과로 인해 강 대표는 민심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대표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통감했고 또한 당이 오만과 편견을 씻어낼 절박한 시기로, 전화위복의 계기가 새 각오로 출발하겠다고 비토하면서 반성했다.
소장파, 당을 위해 무엇을 했는가.
또한 당 지도부가 일괄 사표를 내고 있는 현실에서 소장파들의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려온다. 그러는 소장파는 당을 위해 한 일이 무엇이며 또한 이번 선거전에 그대들이 무엇을 어떻게 도와주었는가.
김형오 원내대표도 국민의 회초리를 겸허히 맞겠다. 더 낮은 자세로 국민을 받들지 않으면 대업을 이룰 수 없다는 경고를 명심하겠다고 자책을 했으며, 전재희 정책위의장도 국민의 애국심이 한나라당에 무서운 심판을 내린 것으로, 깨우침에 거듭나지 못하면 우리는 마땅히 죽어야 한다고 비토했다.
이처럼 당 지도부의 잇단 자성 목소리에 불구하고 소장파 및 중립파 의원들은 물론 지도부 내에서 조차 책임론을 들먹이고 목소리를 높이려는 몰지각한 의원들이 있다.
항상 뒷전에서 관망만 하고 기회만 놀리고 있는 소장파들이 질책을 할 자격이나 있는가. 당직자들에 이어 선출직 최고위원들의 줄사퇴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에 자숙하고 반성을 해야 마땅할 일인데도 뭐가 그리들 잘났는지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예나 지금이나 하나도 변한것이 없는 한나라당 소장파들이다. 당 지도부가 구심점을 잃고 휘청거리고 있으면 옆에서 거들어 줄 생각은 못하고 '기회는 이때다'하며 자신의 입지를 높이기 위해 목소리를 높이고 있으니 더욱 가관이다.
재보선 패배 책임론에 대해서는 한나라당 전체가 책임통감을 해야 한다. 모두 책임을 같이 져야하고 그 아픔을 같이 나누어야 할 것인데도 그 누구보고 책임전가를 하고 있는가. 아무리 못배운 망나니들이라도 이렇게 경박스러운 행동은 하지 않는다. 차라리 소장파들을 당에서 몰아내야 한다.
잘못이 있다면 그건 한나라당이 자만에 빠져 민심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것에 있다. 대권후보나 당지도부, 후보공천 잘못과 지역성, 민심의 흐름을 읽지 못한 주 원인도 있으며, 공천비리와 관련된 금품수수가 한 원인으로도 작용했을 것이다. 또한 이명박에게 줄서기를 자행한 소장파도 책임을 통감해야 한다.
재선거 결과에 휘청대는 한나라당의 추태
한나라당은 선거때마다 백전 백승 하라는 철칙이라도 있는가. 올챙이들이 세상 밖을 모른다고 해도 너무 모르는 것 아니겠는가. 이럴때 일수록 심기일전하여 화합하고 단결해서 앞으로 다가올 경선, 대선을 향한 한나라당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 줘야함에도 남의 탓만 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4.25 재보선의 충격이야 그 누구보다도 더 크게 받은것은 박근혜 전 대표였을 것이다. 불철주야 열성으로 매달렸던 그녀의 마음보다 더 충격을 받은 사람있겠는가. 뒷전에서 늘 관망만 하고 있던 소장파들이 선거가 끝나자마자 책임론을 들고 나서는것은 안하무인격이라 생각한다.
소장파는 더욱 할말을 닫아야 할 입장에서도 맨 처음 책임론을 주장하고 나섰다. 한나라당은 이번 기회를 계기로 대대적인 개편을 해야 한다. 당에 백해무익한 소장파 의원들을 가감히 정리하여 잡음을 종결시켜야 한다.
지방 재선거 결과에 휘청대는 한나라당을 보고 있노라면 앞길이 구만리 같다. 아직도 갈길은 멀고 험난한데 모두가 하나같이 어린애들 병정놀이를 하고 있다. 이런 모습이 제1의 야당이란 말인가. 자신의 욕심 밖에 모르는 이런 무뢰한들을 가지고 대권창출을 한다니 기가 찰 노릇이다.
서로 네탓이라며 떠넘기는 이런 조직을 가지고 어찌 대권창출을 할려고 한단 말인가. 이럴바에는 차라리 분당을 하고 각자의 길을 가던지, 아니면 심기일전하는 모습을 보여라. 선거 패배의 원인을 분석하여 차후 대책을 세우려 아니하고 책임론만 거론한다면 한나라당 꼴이 뭐가 되겠는가.
한나라당에 닥친 심각한 위기를 기회로 삼아, 말로만 천막당사의 초심으로 돌아간다고 하지 말고 몸과 행동이 같이 움직이는 그야말로 본연의 천막당사 정신을 이어 환골탈퇴를 각오해야 할 것이다.당 내분의 잡티를 그 어느때 보다도 더 가감히 제거하여 국민들에게 더욱 신뢰를 받을수있게 새 출발하라.
4.25 재선거 결과에 휘청대는 한나라당의 추태가 참으로 한심하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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