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유비케어는 사상최대 분기 매출 89.6억의 주요인으로, 기반사업인 의료IT솔루션의 안정적인 매출과 신규 핵심사업인 의료 B2B유통 솔루션 분야의 큰 폭 성장을 꼽으며, 이제 성장 동력의 본격적인 가동이 시작되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B2B유통솔루션 부문에서 41억 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 동기 대비 무려 406.2%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했으며, 이는 CR/DR(디지털 X-Ray 영상변환 기기)판매 호조에서 기인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로써 이수유비케어는 9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실현을 이어갔으며, 1분기 차입금 비율도 지난해 4.5%에서 3.9%로 낮아지는 등 주목할만한 재무 구조를 갖추게 되었다.
김진태 대표이사는 “기존 의료 IT 솔루션의 안정적 매출과 B2B 유통 솔루션 사업의 성장이 맞물려 분기 최고 매출액을 달성하게 되었다”며 “U-헬스케어 사업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고, 의료법 개정에 따른 EMR시장의 성장이 예고되고 있는 만큼 의료환경변화에 따른 수혜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한편, 이수유비케어는 2007년 매출목표를 전년 대비 71% 증가한 450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수유비케어는 이 같은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안정궤도에 오른 의료정보화 솔루션과 고객네트워크를 기반으로 B2B 유통 솔루션을 핵심전략사업으로 육성, 매출을 극대화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2007년은 오는 2010년까지 매출 1000억원, 자산1000억원, 시가총액 1000억원의 우량 기업으로 성장하자는 이수유비케어의 야심찬 목표, '비전2010-트리플1000' 달성을 위한 성장동력 구축의 원년으로 삼으며, 중장기적 관점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신규사업과 U-헬스케어 등 비전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의 기반을 구축하는 데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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