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5 재보선 패배는 한지붕 세가족이 빚은 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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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 재보선 패배는 한지붕 세가족이 빚은 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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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화 의원, 국민 기대 부흥하지 못하면 대선에서도 참패 할 수 있다

^^^▲ 한나라당 고진화 의원^^^
국민들이 4.25 재보선에서 보여준 민심은 오만과 부패에 있어서 그 어떤 정파도 묵과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준 선거였다.

한나라당 고진화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그간 한나라당은 재보선 ‘40대 0’ 이라는 퍼펙트게임에 도취되어 있는 동안 스스로 자만과 부패에 옷이 젖는 줄도 몰랐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국민들은 8개월 앞으로 다가온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민심을 읽지 못하는 당에게 어떠한 결과가 있을 것인지 따끔하게 그 예고편을 보여주었다.

결국 이번 4.25 참사는 한나라당이 여당의 실정에 의한 반사이익에 도취하여 민심을 바르게 읽지 못하고 자만하여 국민의 마음으로부터 스스로 멀어져 생긴 인재라면서 지금이라도 대선에서 이와 같은 똑같은 참패를 당하지 않으려면 다음과 같은 4가지를 방안에 대해서 집행부가 받아 들여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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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충경 2007-04-26 13:54:17
사돈 남말하듯 하지말고,당신같은 인간들이 한나라당의 경선주자로 있는한 절대 국민의 지지를 얻기는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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