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대왕행차, 1400여년의 시간여행 백제나라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백제대왕행차, 1400여년의 시간여행 백제나라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백제대왕행차가 지난 22일 부여 정림사지에서 처음 거행됐다

^^^ⓒ 뉴스타운 주석산^^^
사비취타대, 백제국기, 북행렬단, 호위병졸, 기수단, 어가, 궁녀, 대신 등 150여명으로 구성된 백제대왕행렬은 웅장하고 화려해 관광객들의 탄성과 사진 애호가의 멋진 사진을 만들기에 충분했다.

정림사지를 출발해 시가지를 통과하고 관광주차장을 지나 사비문 까지 도착할 때 까지 수많은 지역주민들과 관광객, 사진작가들이 함께해 백제대왕행차의 위상과 에술적 관심을 그대로 반영했다.

사비문 광장 도착후, 백제시대 연회처럼 전통무예시범과 국악단 공연이 펼쳐져 백제 고도 부여의 명실상부한 관광상품 으로 거듭난 것으로 오인선(전주 남노송동.여. 35)씨는 “백제왕도 부여에서 거행되는 백제대왕행차가 주요 유적지와 연계해 펼쳐져 관광객 입장으로 너무좋다”며 “1400여년의 타임머신 백제로의 시간여행이 알차고 볼거리가 풍성해 가족들과 꼭 다시 찾고 싶다”고 말했다.

^^^ⓒ 뉴스타운 주석산^^^
백제대왕행차는 부여의 문화유적지와 연계, 오는 11월까지 일요일 오후 2시에 고정되어 총 13회를 운영하며 혹서기와 혹한기를 제외하고 봄과 가을에 집중적으로 실시 부여 서동연꽃축제, 백제문화제시 축제의 한 프로그램으로도 공연을 펼쳐 일석이조의 효과를 톡톡히 하고 있다.

백제대왕행차 재현 일정은 4월중 3회 5월 3회, 6월 3회, 7월 서동.연꽃축제시 1회 10월 2회, 11월 2회 운영하며, 백제대왕행차 관련 궁금한 사항은 부여관광 발전진흥회(837-2115)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접할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