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2톤 트럭, 승합차, 승용차를 망라한 “차떼기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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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2톤 트럭, 승합차, 승용차를 망라한 “차떼기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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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떼기정당이 자기들의 1/10인지, 2/10인지 밝혀야 한다고 했다.

L 기업으로부터 2톤 트럭 가득 돈다발을 갈취했던 한나라당, H 기업으로부터 여러 대에 걸쳐 승합차 가득 돈다발을 갈취했던 한나라당, S기업으로부터 현금 40억원-채권 수백억원을 차떼기 했던 한나라당.

당시 밝혀진 한나라당의 대선자금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은 알만한 사람은 모두 알고 있다.

안 밝혀진 것까지 수천억원이 될 것이라는 의혹을 사고 있는 한나라당이 1/10, 2/10 인지 밝히라고 한다. 뻔뻔스런 사람들이다.

공천 받으려고 참치쎄(강조)트, 김쎄트, 법주쎄트, 돈쎄트까지 돌리고,이를 자기네끼리 고발해서 상금 7백만원 타 가고,또 고발했다고, 50배 과태료 나왔다고 서로 싸우고,그래서 당 대표 친척 시켜서 과태료 대납하고,지금도 공천 해 준다며 수억원씩 받아서 입 닦고,무소속 후보를 5천만원에 사겠다고 돈 가방 갖고 다니는 한나라당,

이런 사람들이 정치를 하겠다고 하니 분노가 치민다. 또 이런 자들에게 표가 가니 안타까울 뿐이다.

2007년 04월 25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서 영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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