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오후 2시 부산 광복동 입구에서 주최 측 추산 시민 300여명이 모여서 영웅 박정희 대통령 추모 40주기 부산시민 총 궐기대회가 유트버 김한종 대표 사회로 열렸다.
공수처법 결사반대, 조국구속 등 여러 종류의 피켓을 들고 함성을 외쳐 지나가는 많은 차량과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 시켰다.

첫 번째 연사로 나온 김성진 부산대 교수는 “작은 시냇물이 흘러서 강물이 되고 강물이 바다가 되듯이 우리 마음속에 있는 자유 자유민주주의를 향한 열망이 하나하나 모여서 큰 물결이 돼서 이 난국을 극복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이어서 석동현 변호사는 공수처법의 모순을 지적하면서 반대를 역설했으며 전라도가 고향이라며 소개한 최공재 영화감독은 “부산시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부산국제영화제는 좌파들이 점령했으며 대중들을 선동선전 투쟁수단의 도구로 영화를 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박봉철 자유청년연맹 회장은 “성실하게 노력한 사람이 대우를 받고 능력껏 살 수 있는 세상”을 말하고 마지막으로 중소기업을 운영 한다며 40대 가장이라고 소개한 안용준 고문은 문재인 경제 정책을 비판하면서 “이대로 가면 올 연말이면 70여명이 실업자가 된다”며 안타까움을 말했다
3시간 넘기 진행된 단상 연설이 끝나고 거리 행진으로 이날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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