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버지니아 공대 집단학살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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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버지니아 공대 집단학살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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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상황 벌어졌을 때 한국은 과연 어떤 반응 보일까?

 
   
  ▲ 버지니아 총기난사 사건 가해자인 조승희(23)  
 

미국언론은 버지니아 경찰발표를 인용, 2007.4.16. 23세 한국인 조승희가 32명을 집단학살한 범죄를 보도했다.

미국의 Fox News는 We Will Survive With Your Prayers(우리는 여러분의 기도로 생존할 것입니다)라는 표제로 희생자를 애도하는 촛불집회의 사진을 소개했다.

CNN은 희생된 고인들을 Beautiful, Clever, Talented Honored라는 표현으로 아름답고 지혜롭고, 재능있는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수천명의 버지니아 공대학생들과 주민들이 캠퍼스 센터에서 촛불을 들고 희생을 애도하는 집회를 가졌다.

버지니아 공대 학생회 부회장 Zenobia Hikes. 그는 “We want the world to know we are Virginia Tech, we will recover, we will survive with your prayers."(우리는 우리가 버지니아 공대이고, 우리는 회복할 것이고, 우리는 여러분의 기도로 생존할 것이라는 것을 세계가 알아주기를 원한다)고 말한 것을 Fox News가 전했다. 미국 부시 대통령은 버지니아를 애도하는 명연설로 슬퍼하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오늘은 버지니아 공대 공동체를 위한 애도의 날이다,(This is a day of mourning for the Virginia Tech community). 우리 모든 국민의 슬픔의 날(a day of sadness for our entire nation)이다. 버지니아 공대 가족 혼자 고통을 겪는 것이 아니다. 여러분을 만난적이 없던 미국인들이 여러분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the people who have never met you are praying for you).

 
   
  ▲ 버지니아 총기난사 사건에 대해 학생들과 주민들이 캠퍼스 센터에서 애도하는 마음으로 촛불 집회를 가졌다.  
 

미국언론과 버지니아 공대생과 미국 부시대통령은 집단학살이라는 엄청난 비극에도 여러분의 기도로 위기를 극복하는 독실한 신앙심을 발휘하는 지혜를 발휘한다.

비슷한 상황이 벌어졌을 때 한국은 과연 어떤 반응을 보일까? 한국에서 미국인이나 미군이 총기른 난사하는 집단학살을 자행하였다면 한국언론은 격렬한 반미선동을 하고 미국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하고 미국을 광적인 살인마로 매도하였을 것이다.

국내 TV 뉴스는 주한미군이 범행을 저지를 때마다 심지어 자막뉴스로 오랜 시간 반미를 선동하지 않았는가? 미군장갑차에 과실로 치어죽은 미선이 효선이 여중생 치사 사건때 김대중과 노무현과 반미친북세력은 반미선동을 자행했다.

한국 검찰 의정부지청이 통신장비의 결함으로 인한 교통사고라고 수사결과를 발표하였는데도 미친듯이 반미선동을 하지 않았던가?

고의가 아닌 과실 교통사고 사건인데도 전국적으로 미국 부시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하고 국가보안법폐지와 미군철수를 선동하는 집회를 수없이 오랜 기간 되풀이했고 언론도 반미를 부채질했다. 한국인 조승희의 총기난사는 악랄한 집단학살 범죄였다.

 
   
  ▲ 버지니아 총기난사 사건 부상자를 후송중인 모습  
 

원인규명이 되지 않았으나 무차별 총기난사는 한국의 좌파정권의 범죄와 비슷하다. 악화가 양화를 죽이는 그래샴의 법칙으로 반미친북세력이 자유민주주의세력을 무자비하게 탄압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2005년 한해동안 14,000명이 자살하여 세계 제일의 자살율을 기록한 노무현정권. 버지니아 공대 집단학살보다 수백배의 희생자를 낸 자살정권. 대선후보는 반미친북세력에게 아부하여 대권을 갖겠다는 발상을 버려야 한다.

윌리엄 트리플렛 2세는 깽패국가(ROGUE STATE)라는 그의 저서에서 아웅산테러, 마약, 위조지폐로 돈을 벌어들이는 북한의 잔학한 깡패국가를 소개하고 클린턴의 유화적인 대북정책이 북한을 기고만장하게 만들었다고 경고한다.

노무현은 깡패국가인 북한을 더욱 기고만장하게 만들려고 남북정상회담을 계획하는 것은 좌파정권연장을 위한 공작정치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런 노무현정권이 벌리는 정권연장용 남북정상회담, 신당, 여론조작, 오픈 프라이머리, 왜곡된 자서전, 퍼주기 포퓰리즘, 정치테러 공작정치를 저지하기 위하여 박근혜, 이회창, 지만원, 박찬성을 비롯한 자유민주주의 보수단체의 단결을 호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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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7-04-18 13:23:0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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