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진주시는 지난 26일 오전 11시 40분 하대동에 위치한 동부보훈회관에서 국가유공자, 보훈단체 대표자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조규일 진주시장은 6개 보훈단체가 있는 동부보훈회관을 둘러보고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보훈단체 대표자에게 감사와 위로의 말을 전하며 애로사항을 들었다.
조 시장은 “우리가 지금 평화로운 시대에 사는 것은 여러분의 희생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진주시는 여러분을 예우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어가는데 앞장서겠다.”라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6.25참전유공자회 김삼범 지회장은 “6.25참전유공자 등 국가유공자가 소외받지 않도록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자활근로참여자의 자립․자활을 돕기 위해 설립된 진주지역자활센터(대표 김소형)에서 운영하는 ‘국수이야기(하대동)’ 식당에서 오찬을 나누며 보훈단체 대표자와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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