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통일을 지향하고 우리당이 반통일 반평화 세력이라고 공식 논평했다. 지나가던 소가 웃을 일이다.
30-40명되는 한나라당 대변인단도 희한한 조직이지만 그 조직에서 살아남고자 사실왜곡과 막말논평으로 일관하는 것은 더 문제이다.
정치를 깨끗하고 맑게 하는 것이 젊은 정치인들의 임무이다. 부디, 과한 정치욕은 삼가고 진정한 정치를 위해 고민하고 실천할 것과, 최소한의 정치적 금도를 지키길 바란다.
2007년 04월 10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서 영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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