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축제 앞두고 자원봉사자 심화교육
스크롤 이동 상태바
진주시, 축제 앞두고 자원봉사자 심화교육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남 진주시는 24일 오후 2시 능력개발원에서 자원봉사자 500여 명을 대상으로 10월 축제와 10월에 개최되는 경남생활체육대축전 대비 2019년 자원봉사자 심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소통과 힐링센터 ‘공명’김혜란 소장을 초빙해 “친절한 자원봉사”라는 주제로 자원봉사자의 자질 향상을 위한 마인드 교육 및 자원봉사자의 역할, 자원봉사에 임하는 자세 등에 대해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10월 축제와 제30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관광진흥과 및 체육진흥과의 전반적인 행사내용을 공유하고 자원봉사자의 임무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조규일 시장은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10월 축제와 제30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 기간 동안 진주시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진주시에는 현재 9만 2천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