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48억원 확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오산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48억원 확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11일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4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재원은 ▲오색시장스마트전광판 설치사업 6억원 ▲내삼미동 제2공영주차장조성공사 10억원 ▲가장동옹벽재가설공사 8억원 ▲오산시니어클럽건립공사 10억원 ▲지곶하수관로개량공사 6억원 ▲대로3-5호선개선공사 8억원 등으로 '시민의 안전사고 예방, 오색시장 활성화, 노인일자리 전담기관 설치, 시내교통체증 해소사업'등으로 쓰일 예정이다.

오산시는 지난 9월 3일 일산 킨텍스에서 치러진 경기도 공모사업 최종 심사에서 '온마을이 키우는 교육·창업 마을', '경기 T·E·G Campus 조성사업'을 제안하여 장려상을 수상하여 특별조정교부금 40억원을 확보한데 이어서 이번에 특별조정교부금 48억을 추가로 확보하여 시민들과 약속한 주요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였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이번에 48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한 데에는 지역 도의원들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사업 당위성과 필요성을 경기도에 적극적인 건의를 통해 이뤄낸 값진 성과이며, 앞으로도 지역 국회의원, 도의원과의 소통과 협치를 통해 국·도비 등 외부재원 확보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