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6년 11월15일 창단한 수촌초등학교 학생 봉사단체인 RCY는 현재 23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으데, 매월 노인요양시설 및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금강원을 방문한 RCY 단원들은 유리창ㆍ침대ㆍ방바닥ㆍ복도 청소를 비롯, 이현주 지도교사와 함께 안마, 혈압체크, 손발톱 깍기, 목욕봉사 등을 실시했다.
RCY 단원 최동주군(6학년)은 "혼자서 외롭게 지내는 노인 분들을 보니 마음이 아팠지만, 우리를 보고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현주 지도교사는 "앞으로 수촌초등학교 RCY 봉사단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마음을 실천하는데 앞장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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