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그동안 FTA 문제는 우리 농업 뿐만 아니라 전 국민의 생존권이 걸린 문제로 결코 시한에 얽매어 주고받기식 무모한 협정으로 전락되어선 안된다는 입장을 수차례 밝혀왔다.
정부가 “선대책 후협상”의 원칙 보다는 실익 없는 타결에 급급한 것은 미국의 부당한 통상압력에 굴복한 결과로 보여져 매우 유감스럽다.
민주당은 앞으로 국회비준의 과정에서 협상의 내용을 철저히 따져보고 우리 국익과 민생에 도움이 안된다면 국민과 함께 비준거부 운동까지도 불사할 것이다.
2007년 4월 2일
민주당 대변인 이상열(李相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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