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신 소식을 들었을 때 너무나 충격이었습니다. 이런 일이 다시는 없을 줄 알았는데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대한민국을 위해서, 국민을 위해서, 민족의 미래를 위해서 서로 일을 하는 것인데 서로의 이해와 생각은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항상 조용하고 묵묵히 자신의 일을 성실히 수행 해 오셨던 허세욱님이 어떤 뜻을 갖고 있는지 깊이 새기겠습니다.
쾌유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그리고 다시는 이와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길 바랄뿐입니다.
국익에 도움이 되도록 철저히 대비하고 어려운 조건에 처하게 될 분야를 위한 대책도 철저히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2007년 04월 02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서 영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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