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난 8월 23일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여름방학을 맞이해 결식우려가 있는 아동을 위해 간편식과 간식이 들어있는 ‘삼시세끼 KIT’ 40세트를 전달했다.
삼시세끼 KIT는 햄, 김자반, 데리야끼 치킨, 소시지(간식류), 견과류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편식과 간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사업은 방학동안 결식우려 아동을 위해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세아창원특수강이 공동으로 마련했으며, 진주시자원봉사센터는 읍면동의 신청을 받아 배분했다.
한편 자원봉사자들은 방학 중 결식우려가 있는 아동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삼시세끼 KIT를 전달하고, 식사는 제대로 하고 있는지 다른 어려움은 없는지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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