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정비사 전문 교육기관 KSTC 한국과학기술직업전문학교가 지난 6일 국제항공소년단(IACEA)과 교류 행사를 가졌다.
국제항공소년단(IACEA)은 항공 관련 청소년, 청년 단체들이 상호교류 및 우호증진을 위해 1950년 중반 설립된 조직으로 미국과 유럽 및 아시아 국가 18개국이 현재 정회원국 지위로 활동하고 있다.
IACEA 국제항공소년단은 매년 7월과 8월에 2주간에 걸쳐 각 회원국에서 정기적으로 정기 교류활동을 한다.
학교 관계자는 “한국과학기술직업전문학교는 이번 국제항공소년단 교류 행사를 통해 항공정비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보유한 청소년들의 체험의 장이 될 것이며, 앞으로 더 다양한 정보교류 및 프로그램을 통해 항공정비 전문 인력 양성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설명했다.
항공정비 특성화 전문 교육기관인 한국과학기술직업전문학교는 항공정비학과와 같은 항공기계정비과정을 비롯한 항공시스템정비과정, 항공부사관과정, 항공정비면허과정 등 세분화된 커리큘럼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우수한 실습시설로 취업 우대사항인 국토교통부 인가 B737 기종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과기전 졸업 시, 전문대와 동일한 2년제 전문학사 학위 취득과 더불어 항공정비사 면허 자격증 및 토익대비가 가능하다.
한국과기전은 내신 성적과 수능성적 미반영으로 기초학업능력평가와 신체검사, 인·적성 면접으로 2019학년도 2학기 편입생 및 2020학년도 1학기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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