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에 상륙해야 한다는 실없는 한마디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분단의 현실을 사는 우리 국민들에게는 평화가 바로 ‘금’이다.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이 한나라당에 의해 평화를 거래하기 위한 수단으로 치부되고, 한나라당의 냉전적 본성에 의해 매도당해도, 평화가 바로 ‘금’이다.
우리당의 방북 행보는 급변하는 한반도 주변 정세에 부응하여 한반도 평화체제 실현을 주도적으로 풀어가고자 하는 적극적 의지의 표현이자, 민족공동 번영의 미래를 개척하기 위한 ‘평화러시’이다.
과거에도, 오늘도, 다가올 미래에도 우리당이 걸어왔던 길이며, 가고 있는 길이며, 가야할 길이다.
당리당략에 빠진 정략적 대권놀음으로 날을 새고 자신들의 속물적 근성으로 우리당의 평화 행보를 비아냥대는 한나라당이 ‘가장 평화’로 일확천금을 노리는 TF팀을 석 달 열흘 가동해도 찾지 못할 민족의 이정표, 평화가 바로 ‘금’이다.
2007년 03월 26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유 은 혜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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