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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마면 소속 공무원을 비롯해 육군 제3585부대 장병,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여해 산간벽지 등에 방치된 폐비닐 및 영농 폐자재 20여 톤을 수거하였다.
박인상 두마면장은 “농촌인력 고령화 등 농촌인력 부족이 심각함에 따라 수거가 제때 이루어지지 않아 농촌일손을 돕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모두가 한마음이 된 날”이라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주민들은 “영농 폐자재로 인한 농촌 환경오염이 심각한 것을 느끼면서 주민 스스로가 환경 지킴이로써 쾌적한 우리지역을 지키고자 하는 주인의식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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