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오대환이 매니저와의 일상을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오대환은 최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매니저와 1년 365일 중 300일 정도를 만난다고 밝혔다.
오대환과 4년째 함께 일하고 있다는 매니저는 "안 보면 보고 싶기도 하고 궁금하고 희한한 매력이 있다"고 밝히며 "주변 사람들이 저희보고 부부 같다더라"고 말했다.
그러나 오대환은 아내와 결혼 12년차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한 방송을 통해 "상견례 자리에서 양가 부모님들이 집 문제를 이야기했는데 장모님이 '집 문제는 걱정하지 마라. 우리 딸 집에 들어가 살면 된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3개월 만에 장모님이 '당분간 우리 집에서 같이 살자'고 했다. 그렇게 12년이 지났다"며 "올해 2월에 분가했다"고 밝혔다.
슬하에 4남매를 두고 있는 오대환은 "아이가 잘 안 생겨서 노력했다"며 "둘째 아이는 기분이 좋아서 한 번에 생겼다. 셋째는 계획은 없었는데 생겼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내가 '아들을 낳고 싶다'고 1년 동안 나를 설득했다. '살가운 아들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고 해서 넷째를 낳게 됐다"고 덧붙여 눈길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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