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교통사고 잇따라 운전자 주의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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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 교통사고 잇따라 운전자 주의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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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서장 이병은)에 따르면 5일 원주에 6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하면서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잇다.

소방서에 따르면 5일에만 6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하였으며 중상 1명 경상 8명이 발생하여 출동한 구급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오후 6시 25분경 중앙고속도로 안동방면 만종졸음쉼터에서 탑차가 사고로 전복되어 동승자인 박00씨(여 46)세가 중상을 입고 운전자인 방00씨는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원주소방서 관계자는 차량 운행 시 보다 주의를 기울여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운행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5일 사고 사례 요약
▶오전 9시 18분경 무실사거리에서 경차와 SUV차량이 추돌해 경차 운전자 원00씨(남 60세)와 경차 운전자 박00씨(여 51세)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
▶오후 5시 59분경에는 무실동 이마트 인근에서 1톤 트럭과 25인승 버스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 1톤 화물차량 운전자 손00(46세 남성)씨 가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
▶오후 11시 41분경 교도소 앞 사거리에서 차대차 교통사고 발생하여 안00씨(33세 남)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
▶오전 6시 27분경 일산동 다박골사거리 인근에서 김00씨(60세 여)가 몰던 차량이 제동장치가 작동되지 않아 상가에 부딪히고 멈춰 운전자 김00씨 경상 입고 병원이송.
▶오후 2시 37분경 판부면 서곡리(서곡리 599-1번지)에서 차대차 교통사고 발생하여 손00씨(64세 여)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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