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지라도 똑 부러지면 되는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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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라도 똑 부러지면 되는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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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송자 대교 대표이사 초청 아카데미강좌 성황리 마쳐

세계화, 지방화시대의 혁신 주체자로서 논산시 발전전략과 비전을 제시하고 다양한 정보·지식제공으로 공직자 및 시민의식 수준 향상시키는 아카데미 강좌가 갈수록 인기를 끌고 있다.

2001년부터 시작한 논산아카데미강좌는 3월 21일(수) 전 연세대학교 총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교육서비스 기업인 대교에서 활동하고 있는 송자회장을 초청하여 논산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 했다.

“한 가지라도 똑 부러지면 되는 거요” 라는 주제로 개최된 강좌에서 송자회장은 “지방화·세계화의 시대에는 획일적 일등이 아닌 다양한 분야에서 개개인이 일등이 되어야 한다.”는 자신의 교육철학을 강좌 학생과 시민 5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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