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치매 고위험군 위한 인지강화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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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치매 고위험군 위한 인지강화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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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치매안심센터는 지역 노인인구와 치매유병률이 해마다 증가함에 따라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지난 2월부터 치매예방을 위한 인지강화 프로그램 ‘기억튼튼 건강교실’을 운영 중에 있다.

‘기억튼튼 건강교실’ 인지강화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진주시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인지훈련 교과활동과 공예·체조활동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12월까지 운영될 계획이다.

시는 진주시치매안심센터의 치매조기검진사업을 통해 발굴된 치매 고위험군(치매선별검사 상인지저하자·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은 자)을 대상으로 인지강화 프로그램인 치매예방 콘텐츠와 인지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는 치매예방을 위한 인지훈련의 필요성을 인식시키고, 대상자들이 직접 인지훈련을 받음으로 인해 치매 발병률 감소 및 시기를 늦추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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