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컴이앤아이, 2007년 핵심 신규사업에 큰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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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컴이앤아이, 2007년 핵심 신규사업에 큰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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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종목 탈피로, 기존의 성장저해 요소 완전히 털었다

IT유통 전문기업 ㈜젠컴이앤아이(060900)(대표 석진호)는, 2006년 4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적자폭이 대폭 감소 하는 등, 꾸준한 재무구조 개선을 통해 관리종목을 완전 탈피 했다고 19일 밝혔다.

관리종목 탈피는, 기존 자본잠식율이 95%에서 0%로 낮추어 졌고, 경상손실도 129억에서 58억으로 크게 줄게 되어 관리종목이 해소 된 것.

관계자는 이와 관련하여, “솔루션사업의 2006년 매출은 MS사업부분 115억원, Adobe 사업부분 5억원의 매출로 총 12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2006년 사업에 악영향을 미치는 요소가많았던 것을 감안하여, 2007년은 보수적으로 예상할 때, MS사업 부분 179억, Adobe 사업부분 31억으로 210억원의 매출을 전망하고 있다”며, “이는 솔루션 사업 부분만으로 75%의 성장률이며, 133억원의 매출과 경상이익 10%이상을 기대하는 공공사업 부분을 접목 할 시에는, 솔루션 사업 210억과 공공사업 133억 총 343억으로, 2006년 대비 186% 성장률 이다” 라고 밝혔다.

또한 “2007년의 예상 매출액은, 현재 영업활동에 근거하여, 계약이 가능한 부분만 보수적으로 산정한 부분이어서, 올 해의 매출은 그 이상이 될 전망이다” 라고 덧붙였다.

그리고, “기존 사업과 공공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상황에서, 관리종목 탈피는 젠컴이앤아이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충분히 가져올 수 있다는 부분이, 각 거래처에 신뢰도 향상효과로 작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기존거래처를 활용한 신규 거래처를 확보하기에 더없이 좋아진 환경 일뿐 아니라, 기존 업체에 대한 계약도 꾸준히 증가 할 전망이어서 양질의 사업자금도 충분히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라고 강조했다.

관계자는 “이번 관리종목 탈피로 인해 성장 저해요소가 완전히 제거 됨은 물론, 공시를 통해 발표한 새로운 핵심 신규사업에 큰 탄력을 받을 것”이며, “이로 인하여 영업에 안정되고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구축 함으로써 새로운 기업으로의 도약을 하게 될 것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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