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남현 20회 개인전 ‘비상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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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현 20회 개인전 ‘비상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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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디리 엑스포관에서는 18일 오후 ‘비상을 꿈꾸는 작가 조남현 20회 개인전’이 조 작가의 퍼포먼스와 함께 오프닝 행사를 가졌다.

조남현 20회 개인전 ‘비상을 꿈꾸다’(김한정 기자)
조남현 20회 개인전 ‘비상을 꿈꾸다’(김한정 기자)
조남현 20회 개인전 ‘비상을 꿈꾸다’(김한정 기자)
조남현 20회 개인전 ‘비상을 꿈꾸다’(김한정 기자)

이날 전위예술가이며 화가이며 시인인 조남현 작가는 대북과 바이올린이 함께 어우러져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조남현 20회 개인전 ‘비상을 꿈꾸다’(김한정 기자)
조남현 20회 개인전 ‘비상을 꿈꾸다’(김한정 기자)
조남현 20회 개인전 ‘비상을 꿈꾸다’(김한정 기자)
조남현 20회 개인전 ‘비상을 꿈꾸다’(김한정 기자)

조 작가는 “초록이 자연이라고 말하며 그 초록은 새와 물고기와 사람이 한 공간에서 같이 공유하며 미래를 꿈꾸는 세상을 작품으로 표현했다”고 말했다.

조남현 20회 개인전 ‘비상을 꿈꾸다’(김한정 기자)
조남현 20회 개인전 ‘비상을 꿈꾸다’(김한정 기자)
조남현 20회 개인전 ‘비상을 꿈꾸다’(김한정 기자)
조남현 20회 개인전 ‘비상을 꿈꾸다’(김한정 기자)

이어 “자연이 사랑이며 자연이 사랑해야 우리가 행복해지니 우리의 자연을 사랑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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