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청와대 브리핑이 쓰레기장으로 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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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청와대 브리핑이 쓰레기장으로 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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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브리핑이 인신모독 저질 쓰레기장으로 변하고 있다.

청와대 정무팀 명의의 글에서 JU 사건 특검을 주장하는 한나라당 정형근 최고위원을 저격수, 폭로전문가, 음지 운운하며 인신공격으로 도배질 하고 있다.

청와대 정무팀이 아니라 인신공격팀, 흑색선전팀, 저질발언 생산팀 정도로 개명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검찰 스스로 단군 이래 사상 최대의 사기 사건으로 규정하고도 제대로 의혹을 밝히지 못하고 꼬리를 내린 사건이 바로 JU사건이다.

수많은 서민들이 피눈물을 흘렸으며 지금도 거리를 헤매고 있다. 청와대 눈에는 수많은 피해자의 아픔은 보이지 않는 모양이다.

청와대는 왜 특검을 두려워하는가. 왜 특검 이야기만 나오면 고양이 앞의 쥐처럼 벌벌 떠는지 답하기 바란다. 서민의 피해를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특검을 자처하는 것이 도리일 것이다.

청와대 비서관이 역차별의 대상이라고 했는데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다. 국민 웃기는 소리 그만하기 바란다.

국민들의 세금으로 운영하는 청와대 브리핑을 일순간에 쓰레기장으로 만드는 놀라운 순발력에 아연실색할 따름이다.

2007. 3. 19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황 석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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