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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처럼 함께하는 윷놀이대회 모습 ⓒ 이화자^^^ | ||
영덕군은 바닷가 마을이 많은 관계로 정월보름보다는 2월 초하룻날에 마을잔치를 더크게 해오 전례가 있는바 오늘 역시 2월을 시작하는 첫날 비오고 바람부는 궂은 날씨에도 마을마다 주민들이 다 함께보여 무쇠솥 걸어놓고 음식을 나누어 먹으면서 ‘윷놀이대회’를 어김없이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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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완섭의원 여성들과 즐거운 악수를 나누며... ⓒ 이화자^^^ | ||
남정면 장사리에서는 장사5일장터에 가마솥을 걸어놓고 삶은 돼지고기와 음료수등 먹거리를 즉석에서 장만하여, 오늘만큼은 지난일은 말끔히 잊어버리고 새마음으로 한해를 시작해보자는 의미로 많은 주민들이 참석하여, 신나고 즐거운 윷놀이와 함께 음식을 나누면서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 꽃을 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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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먹는 사람들 ⓒ 이화자^^^ | ||
영덕군에서도 4월 본격적인 ‘영덕대게’축제를 앞두고 주민들 참여속에 명품 전국 최고의 명품축제로 지역발전을 앞당기기 위해 주민편에서서 ‘살아있는 행정’과 ‘주민소득증대’에 전행정력을 펼치고 있다.
또 본기자도 마을 윷놀이 취재할랴, 갑자기 쏟아진 비 때문에 불랴 불랴 장단지 덮으로 집으로 쫒아 올랴, 참 바쁜 하루였으나, 풍년을 알리는 봄비와 풍어를 기원하는 각마을 윷놀이 대회로 情겹고 사람냄새가 물씬 풍기는 우리고장이 전국에서 가장살기좋은 ‘영덕군’이 되길 희망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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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일 뒤에는 이렇게 궂일 하는 사람들이 있어... ⓒ 이화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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