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단구동 새마을회 사랑의 삼계탕·반찬 나눔 봉사 활동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시 단구동 새마을회 사랑의 삼계탕·반찬 나눔 봉사 활동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주시 단구동 새마을회(협의회장 유명희, 부녀회장 김미숙)는 초복을 맞아 지난 11일 관내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삼계탕 및 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삼계탕과 함께 김치, 장아찌 등 밑반찬을 정성껏 마련해 독거 어르신 20가구에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김미숙 부녀회장은 “더운 여름날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건강이 염려돼 삼계탕 및 반찬 나눔 봉사를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외계층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단구동 새마을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