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는 아무것도 모르는 천진난만한 어린이를 유괴해 생명을 담보로 돈을 요구했다고 한다. 이러한 천인공노할 반인륜 범죄에 분노와 함께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
경찰청에 따르면, 어린이 유괴사건은 2005년 13건, 2006년 18건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 때문에 아이있는 부모들의 걱정이 늘어나고 있다. 정부는 우리 아이들의 안전과 범죄예방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해주길 바란다.
유괴범죄는 우리 사회 전체가 강력 대응해야 한다. 영화 ‘그놈 목소리’와 반대로 유괴범은 반드시 붙잡힌다는 사실을 보여줘야 한다. 우리 모두가 팔 걷고 나서야 하는 이유다.
열린우리당도 가정과 사회를 파괴하는 반인륜 범죄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법․제도 개선에 적극 나서겠다.
2007년 3월 16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서 혜 석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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