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결산 결과 적자폭 크게 감소, 좋은 출발 시작해
전문 언론인 영입하여 대외적 신뢰도 개선하고, 국내 및 해외 IR에 적극 대응 할 예정.
IT유통 전문기업 ㈜젠컴이앤아이(대표 석진호)는 15일 공시를 통해,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새로운 사령탑을 구성하였고, 12월 결산결과 적자폭 크게 줄어, 강력한 마케팅과 투명한 재무구조 개선으로 2007년을 새로운 도약의 해로 만들 것 이라고 16일 밝혔다.
관계자는 “사외이사를 포함하여 총 10명의 임원이 새롭게 구성되었다”며, “기존의 MS사업, 신규사업인 공공사업 그리고 언론과 IR을 담당할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구성이 되었다”고 밝혔다.
더불어, “꾸준한 성장과 다양한 수익구조를 도모하기 위해 새로운 신규 사업을 추진 하는 것” 이며, “이를 위해 정관 변경 및 새로운 이사 선임 등을 진행하게 되었다. 또한 더욱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변신을 위해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석진호 대표는 “2007년은 기존 핵심사업의 전략적 추진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오랫동안 준비해온 새로운 신규 사업을 선보이는 한 해가 될 것”이며, “신규성장동력 기반으로 2007년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거듭 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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