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우체국 예금사업 시상식 & 활성화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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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우체국 예금사업 시상식 & 활성화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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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우체국, 2006년 예금사업 최우수 우체국으로 선정

우정사업본부(본부장 황중연)는 3월 14일 정보통신부공무원교육원 실내체육관에서 2006년도 우체국예금사업 우수관서 시상식 및 2007년 활성화대회를 개최하였다. 황중연본부장을 비롯한 전국에서 총괄국장, 영업과장, 금융실장 등 300여명이 참석하였다.

식전행사로 민간금융기관의 마케팅 전략 및 사례를 하나은행 김성엽 지점장의 특강과 서울집중국의 사물놀이팀의 웃다리 안전반 사물놀이가 진행되었다.

시상식은 2006년 예금사업우수관서 및 유공자표창으로 ▲ 체신청별 6급 최우수관서 표창에는 연기남면(조치원)외 8국이 수상을 하였으며, ▲ 체신청별 별정국 최우수관서 표창은 논산황화우체국 외 6국이 수상하였고, ▲ 전국 5급관서 최우수국 표창은 화천우체국, 우수국은 김포, 영덕우체국, 장려상은 함평, 진도, 장흥, 횡성, 영양우체국이 수상하였다 ▲ 4급관서 최우수국 표창은 공주우체국, 우수상은 제천, 시흥우체국, 장려상은 대전, 안동, 김해, 목포, 마산합포우체국이 수상하였다 ▲ 최우수청은 경북체신청이 수상하였고, ▲ 유공직원 개인표창은 공주우체국 신동화 외 6명이 수상하였다.

최우수국으로 선정된 공주우체국 문재해국장의 우체국 예금 마케팅 활동 우수사례 발표가 있었으며, 황중연우정사업본부장의 격려사에 이어 만찬과 함께 축하공연이 있었다.

축하공연은 화려한 영상과 특수조명 효과를 활용한 칵테일쇼와 행사참가자의 장기자랑, 그리고 가수 서주경의 당돌한여자, 트로트메들리의 공연으로 이어져 행사에 참가하였던 참가자들에게 기쁨과 2006년 예금사업에 대한 위로의 행사가 되었다.

참석자 전원이 모두 테이블에서 일어서서 2007년 예금활성화를 위해 손에 손을잡고 “파이팅 3창”과 함께 2007년도에 예금 수신고 40조원 달성을 위해 힘찬 새출발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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