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아이자카텍 드라마 사업부의 첫 제작 드라마가 될 ‘카인과 아벨’은 총 제작비 60억 원의 블록버스터급 드라마로 올 하반기 최대의 기대작으로 알려져 있으며 미국 샌프란시스코 로케이션으로 사전 제작된다.
이번 캐스팅 된 소지섭은 ‘2007년 컴백이 가장 기대되는 배우’로 선정되며 시청자들과 팬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배우이며, 이미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 ‘미안하다 사랑한다’로 국내 외 수많은 폐인을 만들어내며 명실공히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한 상태이다.
또한 소지섭은 ‘카인과 아벨’을 통해 ‘미사’의 ‘차무혁’에 버금가는 새로운 캐릭터와 변함없는 연기력으로 올 하반기 안방극장을 찾아갈 예정이며 4월 27일 소집해제 이후 이번 드라마를 통한 2년 2개월만의 컴백 은 ‘미사’를 능가하는 한류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점쳐지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카인과 아벨’은 오는 5월부터 촬영에 들어갈 계획이며, 어린 시절 헤어진 두 형제가 각기 다른 환경에서 강력반 형사와 비운의 킬러로 성장해 겪게 되는 운명적인 갈등을 그린 드라마로 ‘느와르멜로’ 라는 새로운 장르로 안방극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엠아이자카텍 고위 관계자는 “오랜 기간을 거쳐 기획된 작품인 만큼 선 굵은 대작이 될 것”이라며 “해외 대작 드라마 못지않은 규모와 디테일로 정통 ‘’느와르멜로’를 기대해도 좋다”라고 전했다
한편, 엠아이자카텍은 이번 ‘카인과 아벨’ 드라마 제작으로 국내외 영상컨텐츠 분야 진출의 발판을 마련함은 물론, 기존 음반제작, 연예 매니지먼트, 패션사업, UCC사업 등에서 각 사업 간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