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 인력 재배치 앞서가는 서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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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인력 재배치 앞서가는 서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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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와 함께하는 효육적 인력배치

지방자치 행정의 혁신바람이 일고 있는 가운데 서천군에서는 인력감축에 따른 인적자원의 효율적 운영을 위하여 우체국과 계약택배를 체결하고 그간 읍면사무소 등 산하기관에 공문서 및 책자, 간행물 등을 배송하던 인력을 우체국택배 배송을 사용하고 인력감축으로 일선 업무의 부하경감을 위해 배송인원을 재배치하여 운영하기로 했다.

군에서는 그간 군 산하기관 소속 공무원들이 직접 배송해왔으나 올해 서천군이 단행한 조직개편으로 각 읍면사무소의 인원이 감되어 일선 민원현장의 고객만족 서비스에 적극 대응하고 읍면사무소의 직원업무부담을 줄이기 위해 시행되는 것으로 변화와 혁신의 지자체와 고객만족도 평가가 우수한 우체국 택배와의 만남이며, 우체국에서는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홍보하는 등 지역과 함께하는 두기관의 만남으로 더욱 뜻이 있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행정력 절감비용 대비 연간 2,200여만 원의 예산절감효과까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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