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큐브, 독일 하노버 CEBIT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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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큐브, 독일 하노버 CEBIT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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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BIT에 참가해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도약 꿈꿔

▶ 제품별 컨셉 반영한 단독 부스 마련, 기업과 브랜드 널리 알릴 계획

▶ 효과적인 제품 소개 및 PMP인지도 확대를 위한 시연 어플리케이션 마련

▶ 유럽시장 동향 및 소비자 분석 통해 시장 공략 돌파구 찾아

국내 PMP 1위 기업인 ㈜디지털큐브(대표 손국일, 유연식 www.digital-cube.co.kr)가 오는 3월15일부터 21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CEBIT에 참가해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도약을 꿈꾼다고 밝혔다.

디지털큐브는 이번 전시회에 제품별 컨셉을 반영해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다양한 파트너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으로 제품을 알리고 해외시장 분석 및 개척의 기회로 삼아 유럽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돌파구를 찾을 계획이다.

이로써, 지금까지 생소했던 PMP인지도를 높이고 제품 시연 등을 통해 국내 no.1브랜드로써의 기술력과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 출품하는 디지털큐브의 제품은 아이스테이션 넷포스, T43, 미니 및 미니DX 등의 주요PMP 제품군과 아이스테이션 T43 Navi와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7인치 내비게이션 제품 등 내비게이션 제품이 주를 이룬다. 그 외에, UMPC를 통한 기술력을 토대로 기업의 신뢰를 쌓고 해외시장의 관심을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CEBIT행사에 참가 예정인 유연식 대표는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해외 파트너들과의 만남을 통해 향후 해외 비즈니스 채널을 다양화할 계획”이라며 “이번 전시에서는 기업의 색깔과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자사 컬러를 이용한 부스를 마련했으며 제품의 다양한 시연을 위한 환경을 마련하여 해외 시장의 관심을 높게 살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세계 최대 정보통신 전시회인 세빗(CEBIT)은 자타가 공인하는 전시회로 정보기술(IT), 통신, 소비재 가전제품이 주류를 이루는 가운데 해마다 6천여 개 이상의 업체, 45만명 방문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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