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월 론칭을 알린 글로벌 뮤직 레이블 ‘에어플레인모드(Airplane Mode)’의 프로듀서 빅바나나(Big Banana)가 앨범 ‘L.A.’를 발표한다.
6월 28일 오후 6시, 글로벌 뮤직 레이블 ‘에어플레인모드(Airplane Mode)’의 프로듀서 빅바나나(Big Banana)가 미니 앨범 ‘L.A.’를 발표한다.
국가나 언어에 음악적 한계를 두지 않는 레이블을 지향점으로 기획된 에어플레인모드의 첫 발표물인 빅바나나(Big Banana)의 앨범 ‘L.A.’에 한국과 미국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했다.
팔로알토(Paloalto), 나플라(nafla), 루피(Loopy), 주노플로(Junoflo), 영웨스트(Young West) 등 빅바나나의 오랜 인연들을 비롯하여, 아이브이(IV), 리디아 백(Lydia Paek), 브레디스트릿(BRADYSTREET), 에이피(AP) 등 미국 교포 아티스트들의 참여가 돋보이는 앨범 ‘L.A.’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하루를 느낄 수 있는 4개의 트랙으로 이루어져 있다.
로스앤젤레스를 기반으로 오랜 기간 활동해온 프로듀서 빅바나나는 하이라이트레코즈(Hi-Lite Records)의 대표곡 ‘Break Bread’, 팔로알토의 ‘Fuck It’, 지투(G2)의 정규앨범 ’tHROWING uP bUTTERFLIES’ 등을 비롯하여, 나플라, 루피, 제시(Jessi), 윤미래, 주노플로, 덤파운데드(Dumbfoundead), 로스(Los) 등 수많은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해 온 검증받은 프로듀서이다.
한편, 빅바나나의 EP ‘L.A.’는 6월 28일 오후 6시 이후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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