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 FC 19 in 익산, '안경준은 공약대로 김민석 선수에게 상처뿐인 승리를 안겨줘'
스크롤 이동 상태바
MAX FC 19 in 익산, '안경준은 공약대로 김민석 선수에게 상처뿐인 승리를 안겨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2일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maxfc 19 메인리그 3경기 김민석 선수와 안경준선수의 경기는 안경준 선수의 계체 실패로 경기가 진행되지 않을 뻔 했다.

하지만 김민석 선수가 흔쾌히 경기를 진행하기로해 열렸다. 계체 실패 후 안경준은 김민석에서 상처뿐인 승리를 안기겠다고 했고, 김민석은 계체실패했기에 K.O로 이기겠다고 공헌했다.

1라운드는 복싱 챔피언 출신인 안경준이 리드했다. 안경준은 복서답게 시종일관 펀치로 상대를 몰아붙쳤다. 이에 김민석은 킥과 펀치 콤비네이션으로 상대했다.

안경준은 이에 말리지 않고 2라운드에만 펀치로 2차례의 다운을 빼앗으며, 이후 경기를 리드했다. 경기는 이미 승패가 났으나 안경준은 공약대로 김민석 선수에게 상처뿐인 승리를 안겨줬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