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5개국 권위자 모여 국제 재생의학 줄기세포 심포지엄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세계 5개국 권위자 모여 국제 재생의학 줄기세포 심포지엄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줄기세포 연구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공유하는 자리

- 세계 5개국의 줄기세포 권위자가 모여 줄기세포를 이용한 임상시험 결과 발표 예정.
- 연구 위주의 학회가 아닌 실질적인 임상을 통한 가능성을 제기하는 자리가 될 듯.
- 난치병 환자 협회를 비롯하여 학계 , 의료계가 모인 토론의 장이 될 듯
- 국제적인 줄기세포 연구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공동 선언문 채택 예정.
- 3월 21일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개최 예정, 사전 등록 필수

서울대 생명공학 공동 연구원(Bio-MAX Institute 원장 서진호)과 바이오기업 알앤엘바이오(대표 라정찬 www.rnl.co.kr)는 성체 줄기세포를 통한 재생의학 연구 개발의 가속화를 위하여 제1회 국제 재생의학 줄기세포 심포지엄( The 1st International Symposium Regenerative Medicine and Adult Stem Cell Research , www.rnlstemcell.com)을 21일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공동 개최 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세계 5개국 성체줄기세포 분야의 석학들이 모여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발표하게 되며 특히 전임상 혹은 임상등 실질적인 치료 사례를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기존의 심포지엄이 학자들만이 참여하는 연구 관련 정보 교류의 장에서 벗어나 이번 심포지엄에는 난치병으로 고생하는 환자들도 함께 참여하여 줄기세포 연구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공유하는 자리가 될것이라고 한다.

금번 심포지엄에는 지난해 줄기세포를 이용하여 간세포를 만들어 크게 주목을 받은 영국 뉴캐슬대의 Colin P.McGuckin박사를 비롯하여 최근 배아줄기세포와 같은 능력을 가진 태반 상피 줄기세포를 발표한 미국 피츠버그대학의 Toshio Miki박사도 참석할 예정이며 척수손상과 심혈관계 질환에 대한 국내외 임상 사례들이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모인 학자들은 서로의 연구 성과를 모아 국제적인 연구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며 이에 대한 의지로 국제 공동 선언문도 채택할 계획이다.
또한 국제 성체 줄기세포 연구 협력 체계를 통하여 줄기세포를 이용한 재생의학과 관련된 연구를 공동 진행할 예정이며 특히 심장질환, 척수손상, 신경재생, 간조직 재생, 각막 재생등 세포 손상으로 인한 질병을 치유하는데 힘을 모은다는 취지가 담길 것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대한산부인과의사회(Korean Association of Obstetricians and Gynecologists)와 서울시 제대혈 줄기세포 응용 사업단(Adult Stem Cell Research Center, Seoul City)가 후원하며 홈페이지(www.rnlstemcell.com)를 통한 사전등록을 통하여 참여 할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